꼬막삶는법 이렇게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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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게재한 꼬막 해감에 이어 오늘은 삶는 방법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손이 많이 갈줄은 몰랐는데 보면서 하다보면 반나절이 지나버렸는데 앞으로는 좀 더 잘하는 주부가 되겠지?! 그래도 할머니의 추억을 떠올리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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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코 매니큐어는 실제 매니큐어를 얇게 압축한 필름 타입의 신개념 매니큐어다.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자외선 차단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중가하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파파레서피는 배우 안보현을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이 휴가 시즌을 맞아 홈캉스(Home+vacance)족을 겨냥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롯데지주는 이달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장 자율화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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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가게 앞을 지나면 계절에 맞는 반찬이 많이 나오는데, 거기서 사면 그만이지만 엄선이 있고 제 손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타입이라 일이 커질 때도 있는데 그게 지금 같지만 3월까지 제철 해산물이라 살이 통통하고 단맛이 나는 식재료가 갖고 싶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냄비에 물을 팔팔 끓이다가 비린내를 없앨 수 있도록 청주나 소주를 들지 않을 정도로 2~3스푼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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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생 정보통 요령을 알려드리면 피부가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려면 꿀을 1T 더 주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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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자주 해감된 조개류를 넣어서

숟가락을 이용해서 한쪽으로만 섞어줘야 하는데,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면 살이 양쪽에 붙어서 분리가 어렵기 때문에 깨끗이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기억을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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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정도면 더 쫄깃한 식감을 위해 차가운 물을 한 컵 부어 주세요. 이것이 꼬막 삶는 방법의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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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끓이면 딱딱해질지도 모르니까 두세 개 입을 벌렸을 때 건져 주십시오. 그리고 이건 제가 느꼈는데 안을 꺼낼 때 이물질이 나와서 흐르는 물에 헹구었더니 밍 하는 건데 끓일 때 흔들어주니까 보통 때보다 괜찮더라고요. 그러니까 버리지 말고 잠시 놔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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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굳게 닫혀 있는 껍데기를 열 번인데, 이때 필요한 것은 숟가락으로 해감할 때만이 아니라 뒷부분에 대고 돌려주면 쉽게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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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붙어 있는 게 없이 깔끔하게 나와 있는 걸 보니 제가 잘 저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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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두 개 중 하나는 무침용이고 하나는 뚜껑만 따서 양념장을 붓고 이빨로 긁어먹을 예정인데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니 그 레시피는 다음 시간에 다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꼬막 삶는 법이었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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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의 국가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의 올림픽대표팀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차례 평가전(9일 12일)을 갖는다. 물 오른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28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 탄탄한 공수 균형으로 K리그2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제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중심에는 센터백 정운(31)의 재발견이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EPL 파워랭킹 2위까지 뛰어 올랐다.